fnctId=bbs,fnctNo=2188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2919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장모네 EU센터, 리투아니아 비타우타스 마그누스대 에벨리나 사비츠카이테-카즐라우스케 교수 초청 연속 특강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HUFS Jean Monnet Centre of Excellence)는 지난 6월 1일(월)부터 4일(목)까지 리투아니아 비타우타스 마그누스대학교(Vytautas Magnus University) 경제경영학부 에벨리나 사비츠카이테-카즐라우스케(Evelina Savickaitė-Kazlauskė) 조교수를 초청해 연속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리투아니아의 민주주의 발전 과정과 유럽 통합, 글로벌 조직 행동론 등을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첫 강연은 리투아니아의 민주주의 전환에서 유럽적 귀속감의 역할(The Role of European Belonging in Lithuania s Democracy Transformation: Work in Progress) 을 주제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인문과학관 1211호에서 진행된 두 번째 강연에서는 리투아니아의 민주적 회복 탄력성: 소련 통치에서 유럽으로의 가파른 등반(Democratic Resilience in Lithuania: the Steep Climb from Soviet Rule to Europe) 을 주제로, 과거 소련 체제 탈피부터 현재 EU 회원국으로서의 민주주의 정착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루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마지막 일정으로는 인문과학관 601호에서 생존인가 번영인가: 글로벌 세계에서의 긍정적 조직 행동론(Survive or Thrive: Positive Organisational Behaviour in a Global World) 을 주제로 2회 연속 강연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사비츠카이테-카즐라우스케 교수는 급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조직과 개인이 지속 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는 실천적 경영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학술적 깊이를 더했다.이번 행사에는 총 380명의 학생이 참여해 소련 통치의 아픔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민주화와 경제 성장을 이뤄낸 리투아니아의 생생한 경험을 배우고, 유럽의 정치 체제 변화와 글로벌 경영학의 최신 트렌드를 동시에 호흡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장모네 EU센터는 앞으로도 세계 유수 대학의 우수한 연구진을 초청하는 학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학생들이 세계적인 정책 흐름과 글로벌 의제를 다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넓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6.0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8 장모네 EU센터, 최희영 강사 초청 세미나 개최 새글 ◼ EU 이주-개발 연계 체제와 한국형 모델 비교 분석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HUFS Jean Monnet Centre of Excellence)는 지난 5월 20일 서울캠퍼스 국제관 111호에서 건설기술교육원 최희영 강사를 초청해 「Comparative Analysis: EU Migration Development Nexus vs. Korean Model(비교 분석: EU 이주-개발 연계 체제와 한국형 모델)」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장모네 EU센터 학술행사의 일환으로, 오랜 기간 선진적인 이주 정책을 구축해 온 유럽연합(EU)의 이주와 개발의 연계(Migration-Development Nexus) 프레임워크를 심층 분석하고,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 새로운 정책적 대안을 요구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이주 모델을 입체적으로 비교하기 위해 마련됐다.최희영 강사는 발표를 통해 EU가 이주민의 역량과 인적 자원을 발신국의 경제 개발 동력으로 환원하기 위해 시도해 온 다양한 정책적 메커니즘을 다각도로 소개했다. 이어 아시아의 주요 이주 목적국으로 부상한 대한민국이 지속 가능한 다문화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정립해야 할 한국형 이주-개발 모델 의 현주소와 구체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여 참석한 교수진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봉철 장모네 EU센터 소장은 글로벌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는 대한민국의 시점에서, EU의 축적된 경험과 한국 고유의 환경을 비교 분석하는 매우 시의적절하고 학술 가치가 높은 세미나였다 라며, 앞으로도 장모네 EU센터는 유럽과 한국을 잇는 글로벌 학술 플랫폼으로서 세계적인 정책 흐름과 의제를 다루는 심도 있는 연구와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2026.06.0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6 세미오시스 연구센터, 세미오시스 학술총서 14 『횡단의 세미오시스, 사이를 넘나드는 문화』 발간 새글 우리 대학 세미오시스 연구센터(센터장 오은영)가 세미오시스 학술총서 14 『횡단의 세미오시스, 사이를 넘나드는 문화』를 발간했다. 이번 총서는 21세기 문화 현상을 횡단 과 사이 의 관점에서 조명하며, 기호와 매체를 통해 문화적 의미가 어떻게 이동하고 변형되며 새롭게 생성되는지를 탐구한 연구 성과물이다.오늘날 디지털 기술의 발전, 인공지능의 부상, 이미지와 텍스트의 결합, 글로벌 문화 교류의 확산 속에서 문화는 더 이상 고정된 경계 안에 머물지 않는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주목하여 트랜스세미오시스 와 트랜스미디에이션 이라는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문화가 다양한 매체와 장르, 언어와 지역, 인간과 기술 사이를 가로지르며 재구성되는 과정을 살펴본다.총서에는 기호학, 언어학, 번역학, 문화학, 영화학, 예술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가 수록됐다. 필자들은 한류, 인간-AI 소통, 생성형 인공지능, 번역과 메티사주, 밈화 현상, 현대미술 전시, K-괴수 이미지, 트랜스미디어 세계관, K-POP과 오컬트 서사 등 동시대 문화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한다.이번 총서는 21세기 한국문화가 특정한 민족문화의 고정된 재현에 머무르지 않고, 디지털 매체와 글로벌 네트워크, 다양한 문화 코드의 재매개와 혼종적 결합 속에서 생성되는 역동적 산물임을 보여준다. 특히 횡단 이라는 개념을 통해 문화적 의미가 장르와 매체, 지역과 언어, 전통과 현대, 인간과 기술 사이를 이동하며 새롭게 구성되는 과정을 분석한다.세미오시스 연구센터는 앞으로도 문화적 의미 생성에 주목하며 동시대 한국문화와 글로벌 문화 현상을 탐구하고, 문화 간 소통과 매체 변환, 초문화적 의미 생성에 대한 학제적 연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세미오시스 학술총서 14 『횡단의 세미오시스, 사이를 넘나드는 문화』는 세미오시스 연구센터 홈페이지(http://semiosis.hufs.ac.kr/wp/)와 교보문고 eBOOK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작성일 2026.06.0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4 언어연구소, 2026 봄 공동 학술대회 개최 새글 ◼ 다양성 속의 보편성: 유형론과 생성문법의 상호 보완적 접근 주제로우리 대학 언어연구소(소장 곽새라)와 세미오시스 연구센터(센터장 오은영), 한국생성문법학회는 지난 5월 30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2026 봄 공동 학술대회 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다양성 속의 보편성: 유형론과 생성문법의 상호 보완적 접근」을 주제로, 각 언어가 지닌 고유한 특성과 유형론적 위치를 조명하고 언어의 보편성과 개별성의 관계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교내외 연구자와 대학원생들이 참석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학술 교류를 진행했다.첫 번째 기조강연에서는 권경준 교수(성균관대)가 「불신응답구문(Incredulity Response Construction)의 유형과 구조」를 주제로 발표했다. 권 교수는 불신을 나타내는 언어적 반응이 각 언어의 유형적 특성에 따라 단절(굴절어의 특징) 또는 인용과 증대(교착어의 특징)라는 서로 다른 전략을 통해 실현된다는 점을 설명했다.이어 이성하 교수(한국외대 마히돌대)는 「(Inter)subjectification in the lexicon and grammar across Languages」를 주제로 두 번째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이 교수는 (상호)주관화((Inter)subjectification)가 담화 표지를 포함한 문법적 형태들이 출현하게 되는 주요 기제임을 설명하며 화자가 발화할 때 자신의 관점이나 태도를 언어에 투영하는 현상이 언어 분석에서 얼마나 보편적이고 유용한지를 강조하였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 6개 분과가 운영됐으며, 언어연구소 책임연구원(김효신)을 비롯한 다수의 연구자가 참여해 의미/화용론, 통사, 유형론, 실험언어학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였다. 곽새라 언어연구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여러 언어에 대한 정밀한 기술 연구, 비교 연구, 유형론적 논의까지 개별 언어의 섬세한 기술과 자료 기반 연구에서 출발하여 이론적 쟁점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아우르는 열린 학술 교류의 장 이었다고 전했다. 작성일 2026.06.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8 언어연구소, 2026년 상반기 6월 콜로키움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언어연구소(소장 곽새라)는 6월 1일(월)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날 콜로키움에서는 한샘글로벌 남보리 부장을 초청하여 「 AI가 번역하는 시대 AI가 현지화 업계에 미치는 영향과 AI-MTPE의 현재」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남보리 부장은 특강에서는 AI 기술의 발전이 번역 및 현지화 산업에 가져온 변화와 함께 대규모 언어모델(LLM) 등장 이후 달라진 번역 시장의 흐름을 소개했다. 또한 기계번역(MT)과 AI 기반 번역 후편집(AI-MTPE)의 실제 활용 사례를 통해 현지화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했다.아울러 AI 학습 데이터 구축, 데이터 어노테이션, AI 다이얼로그 현지화, 팩트체킹, 언어 품질 관리(Language QA) 등 AI 시대에 새롭게 주목받는 언어 전문가의 역할을 조명하며,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인간 언어 전문가의 전문성과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콜로키움은 언어학 및 번역학 연구자와 대학원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AI 기술 발전에 따른 언어 산업의 변화와 미래 가능성을 함께 논의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작성일 2026.06.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4 외국문학연구소·세미오시스 연구센터, 공동 학술대회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외국문학연구소(소장 오은영)는 세미오시스 연구센터(센터장 오은영)와 공동으로 2026학년도 1학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지난 5월 29일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SF 소설의 매체 전환과 서사의 확장」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국내 연구자들이 참여해 SF 문학의 다양한 가능성과 매체 확장 양상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제1부는 문지희 교수(한국외대)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효진 교수(중앙대)가 「SF와 페미니즘의 운명적 만남」을, 이현주 교수(광주대)가 「카리브 사변소설과 신화의 재서사화: 카렌 로드의 『인디고에 의한 구원』과 아프리카 민담」을 발표했으며, 문채영 교수(청강문화산업대)와 손일수 교수(부산대)가 토론을 맡았다.제2부는 김수연 교수(한국외대)의 사회로 진행됐다. 박은정 박사과정생(한국외대)은 「현재를 흔드는 미래 - 쿠르트 라스비츠의 『존재의 영점까지』와 허구적 현실의 관찰 형식」을, 조명조 연구원(한국외대)은 「『프랑켄슈타인』의 트랜스미디어 서사 전환」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서유정 교수(한국외대)와 백재원 박사과정생(Miami University)이 토론에 참여해 발표 내용을 심화하는 논의를 이어갔다.이번 학술대회에는 50여 명의 연구자가 참석해 SF 소설의 서사적 확장성과 매체 전환의 가능성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나누었다. 외국문학연구소와 세미오시스 연구센터는 공동 학술대회에서 SF 소설의 확장성과 매체 전환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작성일 2026.06.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4 역사문화연구소 <생태접경사연구단>, 제2회 국내학술대회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역사문화연구소 생태접경사연구단은 지난 5월 29일(금), 서울캠퍼스 대학원 브릭스문화관에서 「동북아 생태 접경지역의 자연환경과 군사 외교 루트」를 주제로 제2회 국내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만주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 생태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국제관계와 생태환경을 접목한 새로운 연구방법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조 발표는 조헌 전남대 교수가 「동북아 자연지리와 생태환경」을 주제로 진행했다. 조 교수는 동북아시아의 자연지리가 판구조 운동과 기후 변화 속에서 형성된 산맥 평야 체계를 바탕으로 발전해 왔으며, 특히 대흥안령~음산산맥의 400mm 등강수선이 유목과 농경문명을 가르는 경계로 기능했음을 설명했다. 또한 주요 지질구조선이 민족 이동과 군사 교통의 핵심 축이 되었음을 분석하며, 자연지리와 인간 활동의 상호작용 속에서 전개된 동북아시아 역사의 특징을 조망했다.이어진 발표에서는 아래와 같은 주제가 다루어졌다.김희원(한국외대)- 「정관(貞觀) 연간 하동도(河東道)~막북(漠北) 교통망: 당의 동돌궐 설연타 공격 루트를 중심으로」김상범(한국외대)- 「조공길, 순례길: 안사의 난 이후 회흘로(回紇路)의 부상과 돈황 승려의 오대산 순례」여호규(한국외대)- 「4~5세기 고구려의 군사 외교 루트와 만주 한반도의 생태접경지역」나유정(한국외대)- 「6~7세기 고구려와 돌궐의 충돌 교섭 루트」김상일(한국외대)- 「10~12세기 송 요 하 삼각관계와 변경지역의 재편: 오르도스 음산 일대 교통로를 중심으로」정일교(순천향대)- 「만주 서부의 지리 환경과 宋 遼 金의 군사 외교 노선」서윤아(경북대)- 「몽골제국기 스텝-냉대 접경지역의 외교 루트와 에밀의 거점화」정동훈(서울교대)- 「대칸에게 가는 길: 1260년 쿠빌라이-원종 만남 서사의 재구성」박지배(한국외대)- 「17~18세기 초 러시아 국제질서와 러청 간 외교 루트의 변화」윤욱(부산대)- 「17세기 말 18세기 초 청 사신의 러시아 황제 알현 의례와 사행로」이수기(한국외대)- 「17세기 전반 압록강 유역의 자연환경과 조선 후금의 군사 외교 루트」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동북아시아의 생태 접경지역을 가로지르며 형성된 4~17세기의 다양한 군사 외교 루트를 비교하고, 자연지형과 기후변동이 전쟁 루트와 외교 교섭로에 미친 영향을 고찰했다. 이를 통해 각국의 군사 외교 전략과 생태환경 사이의 상호작용을 살펴보고, 국제관계와 생태환경을 접목한 새로운 국제관계사 연구방법론을 창출할 디딤돌을 마련했다. 작성일 2026.06.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0 세계문화예술경영연구소, 디지털휴머니티와 문화예술 생태계 학술대회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세계문화예술경영연구소(소장 임대근)은 지난 5월 22일 교수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디지털휴머니티와 문화예술 생태계 를 주제로 기조강연과 연구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되었다.특히 미술가 무진형제는 「기술된 선인(善人)들이 꿈꾸는 미래의 환영」이라는 기조강연을 통해 자신들의 작업을 바탕으로 현실과 디지털의 결합된 상상력과 디지털 아트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임대근 교수는 「저자의 부활: 인공지능 시대 디지털 저자성」을 주제로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 예술 창작 주체성의 변화에 대한 시각을 제시했다.이어진 발표와 토론 세션에서는 김소영(한국외대), 김세종(동대문문화재단), 오소정(강원대), 안정아(부경대)의 발표와 정효영(미술가), 변희정(문밖세상), 정혜선(한국외대), 김세익(경희대)의 토론이 진행됐다.세계문화예술경영연구소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디지털 기술 혁신이 문화예술과 인문학에 가져오는 변화와 과제를 다각도로 검토하고, 학계와 문화예술 현장 간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임대근 소장은 디지털 휴머니티는 기술 중심의 논의를 전제로 삼아 인간과 문화, 예술의 가치를 재해석하는 중요한 학문적 과제 라며 앞으로도 연구소는 문화예술과 인문학의 미래를 선도하는 연구와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2026.06.0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8 처음 136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