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외국어대학교 제37대 행정학과 학생회장 박채령입니다.
행정학과 학생회는 학우들의 행복과 권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자치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학과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제37대 행정학과 학생회 PArt는 ‘각자의 부분이 만나 모두의 행정을 향해’라는 기조 아래, 다양한 생각과 개성을 존중하는 포용적이고 참여적인 학과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지금 우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공공성과 민주성의 가치를 다시 한번 고민해야 하는 시점에 서 있습니다. 변화의 중심에서 행정학을 배우는 우리는, 사회의 흐름을 이해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야 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PArt는 학우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존중하여, 그 의견이 학과의 발전과 더 나은 학생사회를 만드는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투명한 운영과 열린 소통, 연대와 협력의 정신을 바탕으로, 학우 모두가 주체로서 참여하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각자의 부분이 모여 하나의 큰 행정을 만들어가는 ‘모두의 학생회’, 그것이 PArt가 지향하는 방향입니다.
제37대 행정학과 학생회 PArt는 앞으로도 더 나은 학생사회, 학우 여러분의 행복, 그리고 행정학과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대학 생활이 스쳐 지나가는 시간이 아닌, 서로가 함께 성장하고 기억할 수 있는 값진 순간이 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