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2198 RSS 2.0 총 356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검색어 입력 게시글 리스트 한국외대 모의국제연합(HIMUN), 제50차 모의유엔총회 개최 새글 ◼ 8월 22일 한국외대 오바마홀서 개최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경제안보 조치의 국제적 기준 모색 논의◼ UN4MUN 방식 적용, UN 공식 6개 언어 및 한국어 통역 일반인 무료 참관 가능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모의국제연합(HUFS International Model United Nations, 이하 HIMUN)은 오는 8월 22일(토) 오후 1시,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COMPLEX 오바마홀에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경제안보 조치의 국제적 기준 모색 을 의제로 제50차 모의유엔총회를 개최한다.[사진. 제50차 한국외대 모의국제연합(HIMUN) 모의유엔총회 공식 포스터]이번 총회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국경제연구원, 한국국제통상학회가 공동 주최하며,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경제안보를 둘러싼 국가 간 이해관계가 복잡해지는 가운데 국제사회가 함께 적용할 수 있는 경제안보 조치의 기준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1958년 창설된 HIMUN은 유엔군축 을 의제로 첫 총회를 개최한 이래 매년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을 주제로 공개 모의유엔총회를 이어오고 있는 범대학적 외국어 학술단체다. 올해 창립 68주년을 맞은 HIMUN은 제50차 총회를 기념해 모교인 한국외대 오바마홀에서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총회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독일, 멕시코,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등 7개국 대표가 참여한다. 참가국들은 글로벌 공급망에서 각국이 차지하는 전략적 위치와 이해관계를 바탕으로 경제안보 조치의 국제적 기준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총회는 실제 유엔의 의사결정 과정을 반영한 UN4MUN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국들이 각자의 입장을 밝히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하나의 결의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표결 중심의 일반적인 모의유엔과 달리 참가국 간 합의 형성 과정에 중점을 둔다. 특히 각국 대표는 해당 국가의 언어로 발언하며, 모든 발언에는 UN 공식 6개 언어인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아랍어와 한국어 통역이 제공된다. 의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 주최기관인 한국국제통상학회와 한국경제연구원을 비롯해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최원근 교수, Language Trade학부 강유덕 교수, Language Diplomacy학부 김현우 교수 등이 자문에 참여했다.HIMUN 사무총장 황수현(국제학전공 23) 학생은 과거 경제적 효율성을 중심으로 형성됐던 글로벌 공급망이 국가안보와 위기 대응, 첨단산업 보호 등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며 이번 총회가 지정학적 갈등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속에서 국제사회가 함께 지향할 수 있는 경제안보의 기준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제50차 HIMUN 모의유엔총회는 약 300명 규모의 오프라인 공개 총회로 진행되며, 나이와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참관객에게는 현장에서 통역 시스템이 제공되며, 총회 관람 인증을 완료하면 참관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작성일 2026.08.1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 한국외대 GTEP사업단, 싱가포르 펫 시장 공략…8개사와 후속 협의 새글 ◼ Singapore Pet Festival 2026 참가 17개사 바이어 상담, 독점 유통 ODM 등 구체적 협력 논의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 단장 백재승)이 싱가포르 반려동물 시장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한국외대 GTEP사업단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ingapore Pet Festival(SGPF) 2026 에 참가해 산학협력기업 PETOAID와 PENEFIT의 해외마케팅 활동을 지원했다. 전시 기간 총 17개사와 바이어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 가운데 8개사와 독점 유통 조건, 실물 샘플 제공, ODM 생산 등 구체적인 후속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사진 1. 'Singapre Pet Festival 2026'에 참가한 한국외대 GTEP 학생들]이번 전시회에는 전우찬(융합일본지역학부 21), 류태희(중국외교통상학과 22), 정지윤(융합인재학부 22), 박서윤(ELLT학과 23), 오혜솔(중앙아시아학과 23), 탁현아(TESOL영어학전공 22), 김서진(국제금융학과 23) 학생이 GTEP 요원으로 참가했다. 학생들은 사전 시장조사와 바이어 발굴부터 현장 상담, 판매 프로모션, 소비자 조사 및 경쟁사 분석까지 해외시장 개척 전 과정에 참여했다.Singapore Pet Festival은 펫푸드와 헬스케어, 반려동물 용품 등 관련 기업과 소비자가 참여하는 싱가포르의 대규모 반려동물 산업 전시회다. GTEP사업단은 기존 태국 베트남 중심의 동남아 시장에서 범위를 넓혀 구매력과 펫 휴머나이제이션(Pet Humanization) 문화가 형성된 싱가포르를 신규 시장으로 선정하고, 제품의 품질과 기능성을 앞세운 프리미엄 시장 진입 가능성을 점검했다.[사진 2. 현지 방문객에게 협력기업 제품을 소개하는 한국외대 GTEP 요원]현장에서는 글로벌 식품 영양 기업 ADM의 동남아 반려동물 영양 부문 관계자와 제품 및 시장 진출 가능성을 논의했다. 현지 반려동물 건강 수의학 유통망을 보유한 Rein Biotech Services, 디지털 펫케어 플랫폼 Pawket Place 등과도 동남아 유통 가능성을 협의했다. 프리미엄 반려동물 간식 유통사 Pawlicious와는 오는 11월 국내에서 열리는 Mega Zoo 전시회에서 후속 대면 미팅을 검토하기로 했다.[사진 3. 한국외대 GTEP 요원들이 현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GTEP 요원들은 전시회에 앞서 4개국 72개 유통사를 대상으로 잠재 바이어를 발굴하고, LinkedIn과 콜드메일, 자체 랜딩페이지 등을 활용해 사전 접촉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싱가포르 주요 반려동물 리테일 체인 Pet Lovers Centre를 비롯한 현지 유통기업 관계자들의 부스 방문과 상담을 이끌어냈다.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시장 검증도 병행했다. 전시 기간 반려동물 보호자 181명을 대상으로 식사 및 건강관리 관련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제품 선택 기준과 수요를 파악했으며, 사전에 접촉한 현지 펫 인플루언서 13명이 부스를 방문해 제품 체험과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했다. 현장 판매와 프로모션을 위해 준비한 제품과 경품도 전시 종료 전에 모두 소진됐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싱가포르의 반려동물 사료 수입 요건에 맞춰 전시 물품을 정식 수입통관 절차를 거쳐 항공 운송했다. GTEP 요원들은 성분 자료와 라벨, 상업송장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하고 현지 통관 대행사 및 포워더와 협의하며 운송 통관 실무를 수행했다. 이를 통해 현장 판매에 필요한 요건을 갖추는 한편, 향후 Shopee 등 현지 온라인 유통채널 진출에 필요한 인허가 및 통관 절차도 사전에 점검했다.한국외대 GTEP사업단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시장조사와 바이어 발굴, 수출입 통관, 현장 상담 및 마케팅 등 무역 실무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단은 이번 전시회에서 확보한 바이어 네트워크와 시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협력기업의 후속 유통 협의와 현지 온라인 판매 준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8.1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 한국외대, 대학혁신지원사업 3년 연속 최고등급… 교육혁신 역량 입증 ◼ 교육혁신성과 S등급 자체성과관리 A등급 성과평가 인센티브 포함 총 113억 4천만 원 확보◼ 전공자율선택제 내실화부터 위기학생 조기지원 AI 기반 다국어 학습까지 학생 중심 혁신 성과 인정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교육부 주관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성과 S등급, 자체성과관리 A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성과평가 인센티브를 포함한 사업비 총 113억 4천만 원을 확보하며 교육혁신을 위한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사진. 한국외대, 대학혁신지원사업 3년 연속 최고등급... 교육혁신 역량 입증]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적 역량 강화와 특성화 전략 추진을 뒷받침하는 일반재정지원사업으로, 2019년 도입 이래 3년 주기로 종합평가를 실시해왔다. 한국외대는 제1주기(2019~2021)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제2주기(2022~2024)에서는 교육혁신성과와 자체성과관리 두 부문 모두 최고 등급을 받은 바 있다.교육부는 제3주기(2025~2027)부터 성과평가 방식을 연 단위 평가로 전환했고, 한국외대는 2025년 1차년도 평가에 이어 2026년 2차년도 평가에서도 교육혁신성과 부문 S등급, 자체성과관리 A등급으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는 학생 전공선택권 및 맞춤형 지원 강화, 중도탈락률 지표 개선, 위기 학생 조기 발굴 지원 및 취약계층 학생 지원체계 강화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표준현장실습학기제의 지속적인 지원과 HUFS Branded Scholarship 현장실습 프로그램 확대, 교원 퍼스널 브랜딩 지원을 위한 맞춤형 역량 개발 프로그램 운영, 기초교육과정 이수체계 구축을 통한 전공탐색과 전공수업 적응 지원 강화 노력 등에서도 탁월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JA교원과 SG Unit 지도교수제를 도입하여 전공자율선택제 운영을 내실화하고 인프라 공유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학생 수요에 기반한 학내 자원 재분배 및 공유체계를 강화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한국외대는 제3주기 사업 목표를 글로벌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 생태계 고도화 로 설정하고 ▲학생 중심의 학사 유연화 ▲학생 맞춤형 지원체계 고도화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혁신 ▲기초 및 교양교육 혁신 ▲행 재정 지원체계 고도화 등 5대 혁신부문 아래 15개 핵심과제, 45개 실행과제를 추진 중이다.핵심 추진 사업으로는 중도탈락 대응을 위한 NEST 3-Tier 모델 고도화와 VARI 플랫폼을 통한 다채널 정보제공이 있으며, 외국어 교육 분야에서는 AI 기반 다국어 학습모델을 확대해 개인 맞춤형 학습 경로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 성장과 맞춤형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해 HUFS 4A+(Aspire, Align, Assess, Act) 체계와 HUFS CARE(Connect, Activate, Reach, Ensure) 통합지원체계 고도화를 병행하고 있다. 강기훈 총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 구성원 모두가 교육혁신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 라며 학생 중심의 학사 혁신과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한국외대가 가진 언어 지역학의 강점에 AI와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데 대학의 혁신 역량을 집중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8.1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8 한국외대 대만연구센터, 『대만 아동문학사』 출판기념 포르모사포럼 개최 ◼『대만 아동문학사』 출간 기념, 대만 아동문학의 역사와 최근 동향 조망◼ 식민과 탈식민의 역사 속에서 읽는 대만 아동문학의 궤적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대만연구센터(센터장 임대근)는 오는 8월 11일(화) 오후 2시, (사)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 종로아카데미에서 제35차 포르모사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국내에 번역‧출간된 『대만 아동문학사』의 출판을 기념하는 자리로, 권애영 번역가를 초청하여 「대만 아동문학의 변천과 최근 동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사진. 제35차 포르모사포럼 포스터]포럼은 그동안 국내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대만의 아동문학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면서, 대만 사회와 문화, 역사 속에서 아동문학이 형성되고 발전해 온 과정을 살펴보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대만 아동문학사』의 번역 출간을 계기로 관련 성과를 공유하고, 동아시아 아동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올해 초 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가 출판한 『대만 아동문학사』는 대만 아동문학의 형성과 발전을 장르사의 차원에서 나아가 사회, 역사, 정치, 교육, 출판 문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문화사적 관점에서 조망한 책이다.이 책은 일본 식민통치 시기부터 국민당 정부 시기, 민주화 이후까지 대만 사회의 역사적 변화가 아동문학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체계적으로 분석하면서, 아동문학을 대만 사회의 역사와 정체성, 문화적 변동을 읽어내는 중요한 창으로 간주한다. 특히 대만의식 과 포스트식민주의 담론을 중심으로 대만 아동문학의 전개 과정을 해석하며, 오랜 식민 경험 속에서 형성된 대만의 문화적 주체성과 정체성이 아동문학을 통해 구현되어 온 방식을 보여준다.한국어 번역본의 출간을 기념한 이번 포럼은 시야의 확장은 물론, 동아시아 아동문학 비교에도 중요한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작성일 2026.08.0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64 재일동포 어린이 60명, 한국외대에서 특별한 여름방학 ◼ 한국외대, 재외동포협력센터와 함께 2026 차세대동포 한국어 집중캠프 개최◼ 한국어 수업부터 문화 체험, 또래 교류까지 한국외대에서 '한국'을 배우다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재외동포청 산하 재외동포협력센터와 공동으로 한글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재일동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8월 3일부터 10일까지 7박 8일간 '2026 차세대동포 한국어 집중캠프'를 개최한다.[사진. 재일동포 어린이 60명, 한국외대에서 특별한 여름방학]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운영되는 이번 캠프에는 일본 전역에 거주하는 재일동포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60명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수준별 한국어 교육과 다양한 역사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어 실력을 키우고 한국 문화와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한국어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수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모의법정 체험, K-팝 댄스, 카페 운영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는 '꿈꾸는 HUFS 키자니아', 한국외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모국어와 문화를 소개하는 '세계로 떠나는 언어 문화 탐험' 등 한국외대만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이와 함께 '한국어로 채우는 태극기' 수업, 잠실 롯데월드 탐방, 인근 초등학생들과 함께하는 미니 운동회, 떡박물관과 뮤지엄김치간 견학, 뮤지컬 〈알사탕〉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가 학생들은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게 된다.이번 캠프 총괄 책임자인 한국외대 KFL학부 안정민 교수는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또래 친구들과 한국어로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재외동포협력센터 곽삼주 교류협력국장은 한국이 재일동포 학생들에게 친근하고 따뜻한 고향처럼 느껴지길 바란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8.0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69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원 인사(2026. 8. 1., 2026. 9. 1.) □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원 인사[한자명 병기](2026년 8월 1일 자)▲영어대학장 남원준(南源俊) ▲사회과학대학장 채영길(蔡暎吉) ▲자연과학대학장 최영수(崔瑛秀) ▲송도캠퍼스운영본부장 박중찬(朴重燦) ▲경기RISE사업단장 전종근(全鍾根) ▲지식출판콘텐츠원장 이재람(李在欖) ▲미네르바대학 인성교육센터장(서울, 글로벌) 이승일(李丞壹) ▲미네르바대학 교양교육연구센터장(서울, 글로벌) 한성민(韓誠旻) ▲국제학사GlobeeDorm학사장 겸 Global Hall 학사장 송예림(宋藝林)) ▲세계민속박물관장 김원명(金元明) ▲경기RISE사업부단장 전병환(全炳煥) ▲일본연구소장 이창민(李昌玟) ▲철학문화연구소장 김원명(金元明) ▲외국문학연구소장 홍재웅(洪在雄) ▲언어연구소장 고태진(高兌鎭) ▲외국인자유전공학부 준비위원장 박진경(朴眞慶)(2026년 9월 1일 자)▲송도캠퍼스운영본부 부본부장 겸 글로벌바이오 비즈니스융합학부 준비위원장 고동우(高東佑) ▲미네르바대학 기초교육센터장(서울, 글로벌) 이기원(李氣遠) ▲동유럽발칸연구소장 김상헌(金相憲) ▲중남미연구소장 임소라(林소라) 작성일 2026.08.0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14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 용인시 용인교육지원청 지역 초등학교와 협력 다문화가정 아동들에 언어교육,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G-앵커사업단(단장 이윤석)은 지난 7월 30일 글로벌캠퍼스 백년관에서 컨소시엄대학인 칼빈대학교와 공동 운영한 다문화가정 아동 지원 프로그램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이번 성과보고회는 용인시, 용인교육지원청, 지역 초등학교, 대학이 함께 추진한 캠프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홍성원 용인시 미래도시기획국장, 송은혜 용인교육지원청 장학사, 임화섭 왕산초등학교 교장, 이윤석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장, 조한숙 칼빈대학교 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임화섭 교장은 프로그램 운영에 기여한 한국외대와 칼빈대학교에 감사장을 전달했다.'글로벌 프렌즈 캠프'는 한국외대 원어민 강사의 1:1 언어 멘토링과 칼빈대학교의 전문 심리상담 프로그램(4회)을 연계해 운영됐다. 참여 아동의 80% 이상이 한국어 의사소통과 교우관계 적응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으며, 에버랜드 체험학습과 국립중앙박물관 문화탐방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됐다.성과보고회에서는 캠프 운영 성과와 함께 향후 지역 다문화가정 아동 지원 확대 방안도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언어교육과 심리지원을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교육기관 간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한국외대 G-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교육기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사회 수요에 기반한 민-관-학 협력 교육 모델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7.3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45 한국외대 GTEP사업단, ‘VietBeauty 2026’ 참가… 베트남 시장 개척 성과 ◼ 베트남 대표 뷰티 헬스 유통 플랫폼 Hasaki 등과 상담 MOU 3건 체결 Shopee 팔로워 약 8배 증가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단장 백재승, GTEP사업단)은 지난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에서 열린 'VietBeauty 2026'에 참가해 국내 중소 화장품 기업의 해외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바이어 발굴과 전자상거래 기반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VietBeauty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뷰티 화장품 전문 B2B 전시회로, 세계 각국의 화장품 기업과 바이어가 참가하는 국제 전시회다.이번 전시회에는 박유빈(태국어 22), 김나래(중국어통번역 22), 백서연(스페인어 23), 김현웅(국제금융학 21), 윤준상(영어통번역학 22), 장서윤(국제금융학 24), 김지원(융합인재 23) 학생이 한국외대 GTEP 요원으로 참가했다. 학생들은 전시회 준비부터 현장 운영, 바이어 상담, 브랜드 홍보, 프로모션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국내 협력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했다.[사진 1.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한국외대 GTEP 요원들과 협력기업 관계자]GTEP 요원들은 국내 더마 화장품 브랜드의 수출 상담과 브랜드 홍보,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특히 베트남 대표 H B 유통채널인 Hasaki를 비롯한 주요 유통기업 및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해 현지 유통망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Hasaki는 베트남 전역에 대규모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는 대표적인 화장품 유통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기존 전시회에서 발굴한 바이어들과의 후속 협의를 이어가 팀 전체 기준 총 3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사진 2. 방문객들로 붐비는 부스에서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외대 GTEP 요원들]전자상거래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현장 프로모션을 통해 SNS 팔로워 1,000명 이상을 확보했으며, 베트남 Shopee 공식 스토어 팔로워는 기존 110명에서 867명으로 약 8배 가까이 증가했다. 준비한 프로모션 경품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얻었고, 현장 참여 고객의 실제 제품 구매로 이어지며 온라인 판매 기반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현지 대학생들과 협업한 마케팅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GTEP사업단은 베트남 대학생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콘텐츠 제작과 브랜드 홍보를 공동으로 수행했고, 전시회 현장에서도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과 온라인 홍보를 연계해 현지 밀착형 마케팅을 펼쳤다.[사진 3. 베트남 현지 보육원을 찾아 협력기업 제품과 생필품을 기부한 한국외대 GTEP 요원들]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했다. 전시회 기간 중 현지 보육원을 방문해 협력기업 제품과 생필품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베트남 Shopee 전용 SKU 판매 수익의 일부를 현지 보육원에 지속적으로 기부하는 프로젝트를 운영해 해외시장 진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한국외대 GTEP사업단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동시에 학생들에게 실전 중심의 무역 실무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무역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VietBeauty 2026 참가는 학생들이 전시회 준비부터 바이어 상담, 전자상거래 운영, 현지 마케팅, 사회공헌 활동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전시회와 온라인 유통, 현지 협업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해외시장 진출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작성일 2026.07.3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51 한국외대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 서울 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공유회 우수상 수상 ◼ SNS 팔로워 16.1% 증가 콘텐츠 최고 조회수 1만7천 회 학생 참여형 홍보 성과 인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등 청년고용정책 홍보 우수사례 선정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제8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가 서울 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공유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학생 참여형 진로 취업 홍보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사진 1. 서울 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공유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한국외국어대학교 제8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신근혜)가 운영한 제8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는 강혜승, 김규래, 김지율, 김현채, 박시언, 서민성, 이가빈, 이희승, 최사랑, 최윤서 학생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026학년도 1학기 동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을 비롯해 고용노동부의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등을 학생들에게 알리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 학생들의 이용 방식에 맞춘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 운영하며 SNS 팔로워를 16.1% 늘렸고, 콘텐츠 최고 조회수 1만7천 회를 기록하는 등 높은 홍보 성과를 거뒀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는 지난 7월 28일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 청년ON 라운지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 서울 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공유회」에서 심사 결과 1위를 기록하며 우수상을 수상했다.서포터즈 대표 서민성 학생(차이나데이터큐레이션전공 23)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청년고용서비스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학생들과의 공감과 소통을 중심으로 한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2학기 제9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학생 맞춤형 진로 취업 정보 제공과 청년고용정책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관련 사진][사진 2. 한국외국어대학교 제8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가 '2026년 서울 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공유회'에서 활동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작성일 2026.07.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40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 용인시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과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G-앵커사업단(단장 이윤석)은 지난 6월 30일(화),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중회의실에서 용인시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동백) 입주 4개 기업과 지역 기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 용인시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과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창업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바이오 보건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실전형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대학의 교육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수요를 연계해 지역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 산 학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협약식에는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 이윤석 단장을 비롯해 이철민 용인시산업진흥원 산업진흥본부장, 몬드주식회사 유윤지 대표, ㈜앤서로지 김영언 대표, ㈜솔라시우 박영배 대표, 원웰 박소웅 대표 등 협약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과 향후 공동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과 협약기업은 용인시 지역 창업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대학과 기업 간 긴밀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기업 수요 기반 공동 연구개발(R D) ▲PoC(기술실증) 과제 공동 수행 ▲기술 및 경영 자문 ▲지역기업 맞춤형 인재 발굴 및 취업 연계 ▲학생 현장실습 및 산학 프로젝트 운영 ▲지역 혁신성장 지원 프로그램 공동 기획과 운영 등이다.이철민 용인시산업진흥원 산업진흥본부장은 "앵커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긴밀히 협력해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협약이 대학과 기업,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지 산 학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창업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이윤석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창업기업과 대학이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학의 우수한 교육 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의 성장과 혁신으로 연결하는 지 산 학 얼라이언스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2026.07.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74 처음 13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